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 조금 넘은 24살 새댁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후에 시어머님이 중학생이고 고등학생인 시누들과
여자들끼리 뭉치자면서 목욕탕가서 몸이나 지지자고 하시더라고요
전 결혼 전에도 엄마랑 언니 동생이랑 매주 목욕탕 가는 편이라서
네 알았어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뚱뚱하진 않는데 상체는 지극히 평범한데
별명이 있어요 오리궁댕이에요 엉덩이가 큰편이라서요
그리고 얼마전에 남편이랑 커플 왁싱도 한 상태라서...
저번에 친정엄머랑 언니동생이랑 갔을때도 왁싱을 해서인지 좀 민망하더라고요
미성년자인 시누들이 저의 이런 부분들을 보면 충격 먹지 않을까요?
제가 오리궁둥이라서 그런지 시어머니는 가끔씩 제 엉덩이도 툭툭 치시고 그러는데
실제로 맨몸을 보여주기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여기 언니들 시어머니랑 시누한테나 아님 남친 엄마랑 맨몸 보인적 있나요?
생각보다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