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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낙하산에게 사이다 일침 날리는 고하늘

ㅇㅇ |2020.01.21 15:35
조회 16,276 |추천 28

 

서현진, 라미란 주연의

tvN 드라마 <블랙독>






 


출근 첫날부터 낙하산으로 찍혀

개고생하던 기간제 교사 고하늘(서현진)이




 

 


죽으라는 법은 없다고,

좋은 동료 교사들을 만나



 

 


찐교사로 성장하는 이야기





이렇게 말하니까 잔잔할 것 같고 노잼일 것 같지만,,

대치고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가 터짐

내년엔 고담고로 학교 이름 바꾼다는 게 학계 정설..











최근 회차에서는

학기초부터 고하늘을 낙하산이라 몰고 왕따시키던 교사가

찐낙하산으로 밝혀짐




식당에서 마주친 찐 낙하산에게 돌직구 공격하는 고스카이ㅜ

 




"선생님. 혹시 미리 알고서도 저한테 그러신 건지 모르겠지만 

저도 진짜 애들이랑 같이 있고 싶고 그렇다. 


그래도 우리는 어른인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찐낙하산과 밥을 먹던 동료 교사들이 자리를 뜨자 

찐 낙하산이 동료 교사들을 쫓아갔고,

 

한 동료교사가 

"진짜 웃긴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으면서 

고하늘 선생님한테 뒤집어 씌운 거냐"라고 함


그러자 찐낙하산이 

"나 아무 이야기도 한 적이 없는데. 

선생님 두 분께서 처음부터 교무부장 조카라고 험담 한거 아니냐"라고 받아침



다른 기간제 교사가 

"그러니까 교무부장 줄은 유리 동아 줄이었고, 

행정실장 줄은 금줄이었다"라며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고 말하자 "



 

찐낙하산이

"자기들이 뭔데 민원을 넣느냐"라며 구시렁거림 




 

암튼 이거 존잼인데 나만 아는 거 같아 억울하니까 

다들 봐주라 ㅠㅠㅠㅠㅠㅠㅠㅠ 


배우들도 진짜 선생님 같은 배우들 데려와서

드라마보다 다큐를 보는 기분임ㅋㅋ 




 

추천수28
반대수2
베플ㅜㅜ|2020.01.23 11:07
이 글만 보면 드라마 디게 재미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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