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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다


처음엔 아무도 몰랐다
김남준.. 그 이름 석 자..
그가 공기반 소리반의 능력자였다는 걸

모두 자막에 집중
혼통 날 널 흡! ~


1차 시도 땡


2차 시도 땡


3차 시도도 땡

(누가 땡 부른 사랑 아니랄까봐..)



본격적으로 감정선 잡으면서
공기반 소리반 시전

음정 무시



또 다시 미친 자막 주목

이것은 케이팝인가 팝송인가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구슬픈 감정선

공기반 소리반 스킬 또한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는데..

랩모녕의 스킬에 감탄하는 울 막둥이를 보라



마지막까지 감정선 유지하며
모든 멤들을 감동시키며 63점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앞으로도 행사는 저 랩모녕이 책임지겠슴닷
어디든 달려가겠슴닷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답~!

꾸벅(--)(__)


추천수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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