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가 발표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스포츠츠타 TOP 10
10위 루이스 해밀턴 (모터스포츠)
4억달러
(한화 약 4,6661억 2,000만 원)
9위 케빈 듀랜드 (농구)
4억 2500만 달러
(한화 약 4,951억 2,500만 원)
8위 매니 파퀴아오 (복싱)
4억 3500만 달러
(한화 약 5,068억 1,850만 원)
7위 필 미켈슨 (골프)
4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5,539억 4,400만 원)
6위 타이거 우즈 (골프)
6억 1500만 달러
(한화 약 7,164억 1,350만 원)
5위 로제 페더러 (테니스)
6억 4000만 달러
(한화 약 7,457억 9,200만 원)
4위 르브론 제임스 (농구)
6억 800만 달러
(한화 약 7,925억 4,000만 원)
3위 리오넬 메시 (축구)
7억 5000만 달러
(한화 약 8,739억 원)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8억 달러
(한화 약 9,318억 4,000만 원)
1위 플로이드 메이웨더 (복싱)
9억 1500만 달러
(한화 약 1조 657억 9,2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