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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최고 수입 스포츠스타

ㅇㅇ |2020.01.22 11:36
조회 2,411 |추천 2









미국 최고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가 발표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스포츠츠타 TOP 10







10위 루이스 해밀턴 (모터스포츠)


 


4억달러 

(한화 약 4,6661억 2,000만 원) 










9위 케빈 듀랜드 (농구)


 

4억 2500만 달러

(한화 약 4,951억 2,500만 원) 









8위 매니 파퀴아오 (복싱)



4억 3500만 달러

(한화 약 5,068억 1,850만 원) 









7위 필 미켈슨 (골프)

 


4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5,539억 4,400만 원) 


 









6위 타이거 우즈 (골프)



6억 1500만 달러

(한화 약 7,164억 1,350만 원) 


 






5위 로제 페더러 (테니스)



6억 4000만 달러

(한화 약 7,457억 9,200만 원) 






 


4위 르브론 제임스 (농구)



6억 800만 달러

(한화 약 7,925억 4,000만 원) 







3위 리오넬 메시 (축구)



7억 5000만 달러

(한화 약 8,739억 원)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8억 달러

(한화 약 9,318억 4,000만 원) 









1위 플로이드 메이웨더 (복싱)



9억 1500만 달러

(한화 약 1조 657억 9,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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