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에서 진화-함소원 부부가 짐을 정리하는데
이 날 진화가 필요 없어진 함소원의 물건들을 버리자고 제안함
그런데 함소원은 모두 사용하는 것이라며 거부 함
이어 남편 진화가 냉장고를 열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꺼냈고
고춧가루, 아이스크림, 라면 등
절약을 위해 대량으로 구매한 것들이 모두 유통기한이 지났음
이에 함소원은
음식들의 냄새를 맡으며
이상한 냄새가 안나니까 먹을 수 있는 거라고 말함
라면도 유통기한이 2개월이 지났는데,,
함소원은
"2~3년이 지났으면 이해한다.
고작 2개월 지난 거로 왜 그러냐"고 말했고,
진화는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다며 싸움이 남
그러면서 함소원이
"두 달 정도 지난 건 괜찮다. 난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그 자리에서 유통기한이 2달이 지난 라면을 먹음
이어 함소원은 "난 유통기한이 2년은 지나야 버린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패널들은 "과소비가 아니라, 과절약이 문제"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