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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니티 유저의 중고나라 사기꾼 자살시킨 썰

ㅇㅇ |2020.01.22 21:58
조회 41,320 |추천 33
추천수33
반대수58
베플ㅇㅇ|2020.01.22 22:40
밑댓 니가 감성적인 게 아니라 멍청한 거임 우리나라 한해에 사기피해자는 몇 명이며 그걸로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현실을 모르는 거임. 저 사기꾼은 그냥 죗값을 세게 받은 거지. 피해자 중에서는 한 푼이 아쉽고 생계가 힘든 사람이 더 많다. 사기꾼을 동정하지 마라
베플ㅅㄴ|2020.01.22 22:50
사기꾼은 동정할 가치가 없음.
베플ㅇㅇ|2020.01.23 02:38
사기꾼이 나중에 간이 배밖에 나와서 억대사기 칠지 알아? 그리고 신용불량자라서만 입사못한걸까? 빵에 살다 나오면 범죄이고 그거 조회 다되는데? 남의 돈갖고 도박 게임 등등 하는 사람들 진심으로 가축만도 못하다고 생각 듬. 가축은 죽어서 고기라도 주지. 채무변제에 너희가 쌔빠지게 낸 세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긴 함? 글쓴이랑 친구하기 싫다고 하는데 내 돈 못돌려받는 입장 얼마나 피말리는지 알긴 하냐? 나는 사람이 너무 확실해보여서 베프삼고 싶은데 당신들은 무르게 대충 합의해주거나 사기당하고 사세요~
베플ㅇㅇ|2020.01.23 01:55
사기꾼은 별론데 저 사람도 가깝게 지내고 싶은 사람은 아님
베플ㅇㅇ|2020.01.23 09:13
우리집은 사기당해서 집 박살나서 저 사기꾼 하나도 안 불쌍한데.. 해결 방법은 하나 없으면서 계속 불쌍한척만 엄청나게 하네.. 우리 사기친 집구석도 다 자기들 집안사정 있고 그랬어 아들위해서 소주 훔쳐가던 장발장 두둔하는 나라에서 뭘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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