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에대해서 아는바도 없고 생애 첫 차라..
(아버지가 차사라고 보태주신 돈으로 소형 엑센트구입)
애지중지 매일 내려가서 상태 확인하고 지하주차장 기둥있는곳에 바짝붙여서 문콕도 안당할려고 ㅋㅋ
치열하게 주차자리를 찾으며 살아온지 언7년차에요
모르는 사람들이 새차 뽑았나봐요!! 할 정도.. 생각하시면되용~
여름엔 태양에 차 색이 바랠까봐 지하에 주차하고 새가 똥 투척하면 부식될까 얼른 닦아내요~ 아버지가 습관을 그렇게들이셨음ㅎㅎ
문제는 새차출고 될 당시 썬팅서비스 해주신다고 차는 썬팅업체에서 받았는데 유리테두리테이핑 부분이 잘~ 붙여진게아니라 우글어진곳도 보이고 창문쪽 썬팅도 조금찍혀져 있더라고용~이게 다 서비스부분이라 생각해서
썩맘에들지않았지만 첫 차받는 상황에 왈가불가 다투기도 싫고 서비스니까하고 말았는데...
테이핑이 조금씩 금이가며 떨어져나가기 시작하는데 사무실 오가는 사람들 한 둘씩 "이게 왜이러냐 이정도는 첨본다" 하니 그때부터 심각성을 느끼기시작함ㅜㅜ
(참..이런일도 있었는데 새차에 이상한 냄새난다길래 새차냄새빠지면 괜찮겠지~ 했는데 점점 심해지는 냄새란...생선비린내 오징어 썩는냄새나서 시트밑인가? 그부분도 3년안될시즘 a/s받아 싹 교체했어용 등신같이 3년가까이 타고다님. 친구들이 차에서 내리는 저한테 옷에도 냄새가 베어있다 할 정도였음)
다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처음출고할때부터 썩 맘이 좋지않았는데 그냥넘어가자고 감안해서그런지 맘을 놓았던부분도 있었는데 후두둑떨어지며 안쪽에 쇠도보이는 상황이다보니 블루핸즈대리점가도 보증기간지나 안된다는답변만 듣고 돌아왔어요
단순 테이프만붙이면 되는줄 알았더만 차 유리다빼고 사이드 미러도 분리해서 해야된다는 작업이더라구요
일단 대리점측에선 상주직원이퇴근해서 접수하고 미팅가능한 날 직접차를보여보란 식으로 얘기하더니 나중엔 접수해도 이건 안된다 해줄 수 없다고 단칼에자르길래 접수해달라고 정식으로 접수하고절차를 밟겠다는데 머가 안된다며 선을긋냐고 화나는거 참고 접수하고는 왔네요
전문가님들 보시고 테이핑 상태좀 봐주세요~
사고난적 없는지 네짝 차 문부터 확인하더니 무사고확인후에 햇볕땜에, 세월에 의해, 차문을내리고닫아서 등등의 이유로 이렇게될수있다 ☆보증기간지나서 안된다~
하길래
테이프 떨어지는건 둘째치고 육안으로봐도 테이핑이 고르게 안붙어있고 우글거리게 붙어있고 안에 보이는 색정도는 커버되게 연결해서 붙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얼마안주고 테이핑다시 할 수 있는정도면 싸우기도 싫은데 이게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