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오늘 어이없는일이있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원룸에혼자살아요.요번에 가스비가너무많이나온거에요 7만8천원..
저희집은 보일러틀어도 전혀 따듯해지지않습니다 미지근도안되요
그래서 절대안트는대 제일많이나온집 딱두배의요금이나와서 관리소장한태 말하니
제가 보일러를 틀었대요..그럴일없다고하니 일주일동안 기다려보래요
가동하지말고 원래안트는대 뭔소리야 하고 지내다가
그말한지 14일됬내요. 오늘 설전이라 연차쓰고 집에서 쉬고있었어요
4시쯤 이어폰꽂고 유튜브보고있는대 중간미닫이문이 열리면서 관리소장이처다보대요;;;놀래서 얼음됬는대..담배를피고있었거든요
담배끄고 뭐에요?이러니 "집에있으면서 왜문안여냐고 문두들겼다고
담배피지말라고 변기뚜껑은왜열어놓냐고" 이럼서 변기뚜껑닫고..
난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는대 보일러작동시키더니 집나갔다 2분후
보일러끄고 사과없이 휙 가버리는거에요..
담배핀거때매 뭐라못했는대..담배피면 퇴거조치거든요
그래도 연락은주고 들어온다 하는게 아닌가요?연락도없이
문 노크했는대 조용하니 마스터키로 열고들어온거같은대
소름끼쳐요;;;회사갔을때도 막들어오나하고 아니 사람이없어도
막들어와도되나? 연락은해줬어야지..생각들고
이시간에없는거알고 노크하고들어온거같은대 만약제가
목욕이나 홀딱벗고있었음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신고해버리고 이사가버릴까생각도들고..이어폰빼고 들어보니 노크하고
옆집에도 들어가든대 원래이래도되나요??
진짜 너무소름끼쳐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