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지금까지 한그룹만 팠는데 초딩땐 유사겁나먹었단말이야 뭣모르고 막 남친증 이런 비공굿 사제끼고 신발 지금생각해보면 개흑역산데...
이제 스무살되니까 유사감정같은게 1도 안생김 오랫동안 팠더니 그냥 너무 친숙한 느낌ㅋㅋㅋㅋㅋㅋ본진도 예전에는 제여자친구는 팬여러분이에요 이런식의 말 많이했는데 요즘엔 잘 안하더라 나도 유사연애감정은 안들고...그냥 무대 너무잘하고 존경하고 콘서트 뛰면 아이돌은 내 돈과 시간에 좋은 무대로 보상해주는거고 뭐...걍 이런게 이상적인 팬과 아이돌 관계라고 생각함 데뷔초에는 팬덤 끌어모으려고 회사도 유사를 먹이겠지만 뜨고 자리잡으면 유사보단 그냥 가수덕질하는 팬이 주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