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그날이 끝났는데
직장스트레스. 명절 2주전부터 미혼이라 친척들
결혼이야기 압박. 싫어하는 친척들 볼거 생각하고
또 이번 명절에는 또 어떤 친척이 우리 부모님을
힘들게할까. 힘들게 하는사람이랑 싸워야지
그 생각으로 2주정도 지나고 있는데
계속 심한 스트레스로 무지먹고
복통이 심했어요. 스트레스성 복통이.
표예매도 해놓고 결국 배가 심하게 아프고
하혈해서 집에 못 내려갔네요 ㅜㅜㅜ
이럴때는 무슨 약을 먹어야할까요?
집에 생리통 액상형 알약 같은것밖에 없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