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그에 대한 미련이 버려지질 않아요
아직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무섭네요
34살까지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이사람처럼 누구를 사랑했던적이 없는것 같아요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서
무서워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금방 질리고 지치고 ㅠ
이 사람이 내 운명 같은데...
난 그 사람을 붙잡을 용기마저도 없네요...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그에 대한 미련이 버려지질 않아요
아직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무섭네요
34살까지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이사람처럼 누구를 사랑했던적이 없는것 같아요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서
무서워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금방 질리고 지치고 ㅠ
이 사람이 내 운명 같은데...
난 그 사람을 붙잡을 용기마저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