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사무직 여자인데요.
좀 보수적인 편이거든요?
첫직장에서 사람들과 원만하고 잘지냈는데
이직한 직장에서
여자가 담배를 필수있지만
내가 친하게 지내는사람은 싫구요.
남자. 여자 할거없이 문신한 사람 무섭고 싫어요.
그 서울 강서구 피씨방 살인사건 남자 범죄자 김성수인가
그사람도 원피스 뭐시기 귀밑에 문신했잖아요?
동생이 배우자로 목. 발목. 팔. 등 문신했다고하면
당연히 결혼 못하게 반대할거예요.
전여친이름 이니셜 적힌 레터링 타투같은것도요.
연애도 했어도 막 개방적인 스타일 같은거 싫구요.
색안경끼고 보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엘레베이터에서도 목에 문신한 배달원이나 등등
보면 괜히 같은 공간에 있는거 무섭고 흠칫하거든요?
내가 남자라도 무서울거같음..
근데 보수적인편이라. 사무직 직원인데
저보다 3살 어린데 등뒤. 발목. 목뒤. 완전 극혐하는
문신충이 회사에 입사를 했더라구요?
외모를 보고 사람 판단하는거 맞죠?
흡연은 할수있는데 문신이 지나치게 많아서
꺼려지고 싫네요. 제가 고쳐야할 태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