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고라에서
엘리베이터 앞에 FILA 운동화 새것 떨어저 잇어서
줏어와서 신어보니 딱 맞아서 신고 다닌다.....
아골에서 글질 한적 있엇는디..
난 너 그지냐 ? 이 댓글 달릴줄 알엇더니
뻥치지마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이 SS늉....내가 브랜드 운동화 사서 신고다닌다 , 뻥치면 뻥치지
내가 me췃냐...신발 줏어서 신고 다닌다 자랑질 하게....햇지...ㅎㅎㅎㅎㅎㅎㅎ
더 기가막힌건 무식한 애미가
신발 줏어서 신고 다니는거 아니야......이래요..
뭔 뜻인지 알지....
다만.. 엄마...내가 귀신 따위한테 당할꺼 같으면
이세상 태어나지도 않앗쑤다...툭 던지고 말앗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