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사랑 결혼하신분 계신가요.? 우리신랑은 학원강사죠 정말 미치겟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는것과는 달리 오후 느즈막히 일어나서는 2시나되서 출근 그리고 새벽 12시넘어서 퇴근...그기다 회식있는날은 날새기 일쑤죠,,그기다 방학때나 요즘처럼 신학기때는 그나마 일요일은쉬죠 시험가간되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때되;면 토욜 일욜 할것없이 오전에 출근 밤 12시퇴근이죠.....꽃피고 새우는 4~5월 얼마나 날씨는 좋은가요 그때 꼭 시험기간이라 꽃구경 한번 가보지못햇고 담장에 핀 장미 목련 보는게다죠 남들 봄 되면 꽃놀이다 가을이면 단풍놀이다 하면서 놀러다니고 휴일뉴스에 오늘 상춘객이 몇명이니하는 뉴스를 보고있으려먼 내신세야하면서 우울 해지곤하죠 근데 올해부턴 그나마 쉬던 일요일도 시험기간 아니라도 나간대요,,,,내가 집지키는 개도 아니고 아님 하숙집 아줌만가,,,,그렇다고 돈이라도 많이 갖고 오는것도 아니죠 저녁 찬거리 준비하는 아줌마들 보면 제일 부러워요 난 맨날 혼자 저녁을 먹으니 나먹자고 국하고 생선꿉고 그러기가 싫더라구요 그나마 아침겸 점심 한끼 같이머근게다고 휴일마저도 학원에 신랑을 뺏기게 생겻으니 쌀은 남아돌겟네,,,,,,,,이럴거면 혼자 직장생활하면서 살지 뭐하러 결혼해서 날 하숙집 아줌마 취급하는지,,,,,외롭고 허전해요 빨랑 애를 낳던지 해야지,,,![]()
난 언제나되야지 남들처럼 살게될건지,,,,,,,휴일이면 밀린 잠도 같이 실컷자고 장도 보고 여행도 가고 멀리는아니라도 ,,,,,에고 쓰다보니 신랑도 불쌍하다
그나마 나는 신앙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다,,,,,학원강사랑 결혼하신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