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나바요...남칭구랑 저히집안일얘기하다가. 저희 엄마가 성격이 딱 부러지진 않아서 너희엄마랑 다르게 아랫동서한테 막 얘기잘 못 하시거든.
했더니 그치 우리어머닌 그런 스타일 아니시지..했는데거기서 제주둥이가 갑자기 맞아 너네엄만 약간 싸가지없자나......이렇게 말이 나왔어요...
아니 미친 년인가요....
싸가지없다 어떻다 할거 없이 밥 딱 한번 먹어봤는데. 갑자기 주둥이가 왜 그랬을까요........분위기도 좋고 재밌는 얘기하고 헤어지는 길이었는데 평소에 또 그러시다고생각도 안했는데 진짜 욕좀 해주세요..
새해첫날. 입에 저주가 내렸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