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범규 쟈니즈 출신 타키랑 분위기 닮았다고
분명 일본에서 먹힐거라꼬 했던 글 쓴인데
안경 범규가 일본에서 입덕 요정이 된 거같아서
내 촉이 틀리지 않았음에 뿌듯함을 느끼며
둠칫거렸다니까!!!!!
크하하하!!!
어떤 엔젤분이 링크 올려주셔서 산적 맹글면서
본방 사수 했는데 거의 15년만에 엠스테 본방 사수한듯.
분위기 많이 바꼈대?
원래 저렇게까지 차분한 분위기는 아니였는데
더욱 음침해졌어;;;
명절 끝나면 포탈 애들 반응 싹 다 긁어서
오겠다구!!!
근데 다른 포인트에서 애들 배려심 있다고 느낀게
인수 많은 타가수랑 사진 찍은거 보니
앉아서 찍었더라?
섰으면 피지컬 압도 했을텐데...
그리고 엠씨 타모리 아재요.
아재 엠스테 경력이 몇년인데 아직도 그런 질문밖에
못하는거요? 하긴 못한거라기 보다 안한거겠지만.
그런 시덥잖은 질문했음 제대로 시간 맞춰 마무리나
잘해주던가. 그렇게 어설프게 애들 대답 짤라먹고
무대 내보내는건 어디 예의예요?
아재 뭐 원래 마이웨이지만 이제 갓 데뷔한
신인한테 좀 행동 티나게 별로였던거 알죠?
표정도 그렇게까지 대놓고 싫은티
내야겠어요?
내가 아재를 25년 전부터 봤는데
오랜만에 그 썩은 표정 보고 솔직히 애들 빼오고 싶었어요.
내가 아재 원투데이 봐요? 쯧
여튼 거지같은 꽁기함이 남긴했지만
애들은 내가 걱정한게 무색할 정도로 정말
노련하고 여유있게 잘했어ㅠㅜ
머글들 싹다 긁어와버리라구!!!!!!!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