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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싫어서 부정하는게 아니야.

|2020.01.26 17:32
조회 1,410 |추천 4
내 마음 속에도 미련이라는 슬픔이 자리 잡았지만.
내색은 전혀 안하지. 내색을 안할 뿐이지.
늘 언제나 그랬듯 소박한 나라서 여전히 마음 한켠에는
그런 너라도 좋아. 근데 그게 잘 안풀어지는
그런척이라도 해야하는 넘을 수 없는 경계선 같은거야.
그 경계선 앞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해.
추천수4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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