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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피부관리법

hastweb |2008.04.28 00:00
조회 1,371 |추천 0


      피부 노화, 과연 정복될 수 있을까. 수없이 쏟아져 나온 안티에이징 제품은 과연 얼마만큼 피부를 달라지게 할 수 있을까. 콜라겐 크림이나 항산화 안티에이징 성분들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뷰티 제품.  연령별 케어법과 함께 노화증상에 따른 제품 선택법.     20대
탄력감소와 주름으로 서서히 노화가 시작된다.   20대의 피부는 사춘기를 지나 중반에 이르는 동안 가장 아름답고 건강한 상태가 되며 25세를 기점으로 피부탄력을 좌우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변화가 생겨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만 해주면 곧 본래의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시기. 활동량도 많고 피지분비가 왕성하므로 무엇보다 피부를 청결하게 가꾸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주력한다.  20대 후반으로 갈수록 육안으로는 쉽게 식별할 수 없지만 점차 탄력이 떨어지고 미세한 주름이 생기므로 전용 제품을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how to care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크럽제를 이용한 각질제거와 수분팩을 해주고 아침, 잠들기 전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 눈밑 다크서클과 주름을 예방한다. 아이 메이크업은 반드시 눈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여 자극없이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포인트.  알코올이 많은 스킨은 눈가를 건조하게 하므로 주의한다.     30대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기미, 주근깨 같은 트러블이 생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로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수분 부족으로 각질이 일어난다. 20대 후반부터 보이기 시작한 잔주름이 점차 굵어지고 자리를 잡아가게 되는 시기. 가사와 자녀교육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또 관리소홀로 다른 사람보다  나이 들어 보이면 이 또한 스트레스가 되어 피부가 더 손상될 수 있다.  30대는 피부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나이.  이때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공급, 보습,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므로 피부에 맞는 팩이나 영양크림을 바르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로 피부에 탄력을 준다.   how to care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한 사람은 수분 에센스나 크림을 사용하여 유분과 수분을 보충하고,  노화와 색소침잠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준다. 눈가에는 아침, 저녁으로 반드시 아이크림을 바르고, 눈을 심하게 찡그리거나 얼굴 표정을 크게 하여 눈가 주름이 생기지 않게 주의한다.  빠뜨리기 쉬운 목도 얼굴과 함께 손질하는 습관을 들인다.     40대
주름이 자리를 잡아가고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연령과 함께 피부 노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시기.  세포 재생이 50% 가까이 둔해지고 진피 조직이 약화되어 피부탄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피부색이 칙칙해지며 윤기가 없어진다. 수분과 피지 분비가 감소함에 따라 건조 증상도 심각해져 각질이 두꺼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기에는 눈밑과 뺨, 턱 등의 부위가 늘어져 손으로 살짝 눌러도 누른 부위가 들어가 회복이 잘 안 되므로 특별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꾸준한 마사지와 산소 공급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가벼운 운동과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하여 피부미용과 건강을 함께 유지하도록 한다.   how to care
피부 건조와 노화 지연을 위한 고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잡티와 칙칙해진 피부색은 미백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바르고 주름이 눈에 띄는 입가나 눈가에는 주름방지 크림을 발라준다. 팩이나 마사지는 영양공급과 피부탄력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기적으로 관리한다.  피부 노화를 개선해 주는 레티놀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50대
턱과 목선이 처지고 피부가 더욱 건조해진다.   폐경기 후 나타나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분이 급격하게 감소되고 탄력이 떨어지는 등  피부 트러블이 많은 시기이다. 피부가 매우 약해지고 민감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유해환경이나 자외선에 조금만 노출이 되어도 쉽게 피부가 손상된다.  이 시기에는 얼굴은 물론 목과 손, 발 등 곳곳에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비누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유분과 수분을 공급해 주는 영양크림이나  나이트크림을 발라 피부 재생을 도와준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규칙적으로 마사지를 해준다. 이때 손대신 마사지기구를 사용하여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다.   how to care
영양과 보습, 탄력을 위한 기능성 제품과 한층 강화된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얼굴뿐 아니라 목선 탄력을 부여하기 위해 크림과 에멀전을 바르고, 태양광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  외출시에나 야외활동시에는 데이 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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