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해서 다시 올린당..ㅠㅠㅠ
외갓집 갔는데 엄마 쉬지도 못하고 사촌동생들이 어지럽힌 거 정리하느라 맨날 청소기 돌리시고
가족들 밥먹은고 접시들 엄마가 다 설거지하시고ㅋㅋㅋ...
진짜 내가봐도 화가나더라 유일한 가족이 외가쪽 가족들밖에 없는데 엄마는 친정와도 쉬지도 못하고
진짜 외숙모가 제일 _같아 엄마 개고생하는거 뻔히 알면서 카페운영 핑계로 설날인데도 아예 오지도 않고
저번에 심부름으로 외숙모 카페 갔는데 지 친구들이랑 수다나 떨고 있고 그렇다고 외숙모가 다 하라는 건 아닌데 그래도 지 자식들이 어지럽힌 거는 자기가 책임져야되는거 아니야??
하 다음 추석이랑 설날 때도 이럴게 뻔한데 똑같이 당할 수는 없잖아 어떻게 해야 엿맥일 수 있을까 좀 알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