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존재 자체를 모를 누군가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고 발악하는게 너무 불쌍해.. 니가 아무리 부정하고 도배해봤자 저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착실히 돈 벌고 넌 닿지도 못할 사람들과 알찬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데. 고작 넌 아무도 만나지 못한 채 하루하루 남 까내리기만 하고 있다는게, 너의 인생이 참 안타깝다. 그래봤자 우리 모두는 그 어떤 연예인들에 대해서도 어떤 원한의 감정조차 생기지 않는데. 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니 목소리 닿지도 않을 연예인들을 미워하는데 너의 온 시간과 감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남의 인생을 까내리는데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진심으로 너 스스로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개척해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였으면 해. 넌 그저 여기저기 물 흐리며 사람들의 아니꼬운 시선이라도 받아내고자 그러는거 같은데 난 니가 밉기보다는 한없이 안타깝다. 이런 구차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미움이라는 감정이라도 받으려고 하지 말고, 당당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호감이라는 감정을 받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내가 종교는 없지만, 널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잘게. 그리고 벨톡 친구들도 좋은 하루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