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장사하는...작은아빠 애 두마리 입양 햇엇는디
작은엄마들이.....우리 핏줄 아니다 쓸데 없는 소리해서..
5~~6년 동안...명절때 큰집도 안가고
혼자 집구석에서 라면 끓여 처먹엇으니유....
앙심 품고..
정확히 말하면..입양한게 아니라....
고물장사 하면...입양 허가 안내줘요..
누가 작은아빠.....집앞에...아가를 버리고 갓어요.
집구석에....새벽에 전화를 해요........엄마한테 물어 보더라구요
당시....아부지.엄마..저 셋이서...번개처럼 달려갓죠
확실히...우리엄마 상황판단 빨라요
너네 아가 못 낳찮아....키워 .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작은 엄마들 한테 앙심 품고
그런 논리도 따지면....작은엄마...큰 엄마들도 저랑 피 한방울 안 섞엿잖아요
들입다 붙고....5~~6년동안 안 기어갓엇지..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