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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20.01.27 14:46
조회 15,880 |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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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7
반대수4
베플ㅇㅇ|2020.01.27 15:54
남편이 할만큼 하는데 초반부터 너무 기 확 꺽으려하지 마세요. 과유불급.
베플남자ㅇㅇ|2020.01.27 14:58
소름끼친다. 본처가 첩년 질투하듯이 아들 마음 뺏길까 싶어 안절부절 못하는 꼴이라니 ㅋㅋ 보란듯이 얘기해요. 이이가 너무 챙겨주니 우리 가정이 너무 행복하다고 ㅋㅋ 배때지 아파 디져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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