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라이브까지 보고나니까
이가사가 더 확 와닿는거같아ㅠㅠ
그래 세상이 원하는걸 그렇게 한방에 쉽게 주지않지.
또 예스미가 이렇기 때문에(단계가 필요하기땜에)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남아있을수 있는거같아.
그래 진짜 이렇게 한단계한단계 이뤄가는 거고
쉽게 얻은게 하나도 없기때문에
남들은 더더욱 얻기힘든거고
얻었을때 희열도 더커지는거고
목표에 계속 매진해갈수있고!
벌써 목표를 다이뤄버리면 그다음은 뭐겠어?
오히려 이렇게 차근차근가는게 훨씬 멋지고 좋은거같아
이런게 방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