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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하고 말았습니다....ㅠㅠㅠ

요즘 휴덕 중이라 이참ㅇㅔ 참된 학생으로서 학업에 매진해보려 했으나..... 때는 1월 5일 추천동영상에 뜨고 만 주간아.. 결국 들어버리고 만 갓뻤어.. 물병을 던지던 원필씨.. 카혼을 두들기던 도공씨.. 언젠가 음방을 보며 스쳐지나간 내머릿속 무서운 이미지였던 YoungK는 그렇게 최애가 되었고.. 2년간 150회 가량 들어온 놓삼은 이들의 노래였고 나의 취향을 저격한 husky보이스는 방방이라는 사람의 것이었다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DAY6로 꽉 찼고 그들의 모든 한국곡들을 외우는 데에는 3주가 채 걸리지 않았다.. 매일 바뀌는 나의 최애곡... 오늘의 최애곡은 바로 오늘은내게.. 결론은 이멀전씨 쩨 너무 귀엽다는 것이다.. 저는 행복합니다 데이식스 감함다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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