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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주사가 주접떠는건데ㅠㅠ

주량은 좀 센 편이라 친구들이랑 마실땐 다들 나보다 먼저 취하거나 내가 아예 안취하거나 해서 주사는 안보여줬는데 우리엄마딸이랑 마실때는 항상 끝까지 달려서 내 주사 말해준단말야 언니가 어제는 뭐 누구누구 주접을 떨었다니 어쨌다니 하면서...

근데 친구들은 내가 아직 엔시티 좋아하는걸 몰라 내 주변에 아이돌 좋아하는 애들이 없어서 내가 아직 말을 안했거든ㅠㅠㅠ 근데 요즘 또 방학이고 하니까 약속도 엄청 많고 나이가 한살 더 먹으니 술도 몸이 잘 안받쳐주고...^^... 자꾸 취하기 직전까지 가는데 주사 어떡하냐 강제 일코해제 하게 생김ㅠㅠㅠㅠㅠㅠㅠ 주접도 그냥 주접이 아냐 누가봐도 엇 이새키 짹 하겠는데...? 정도의 주접임 주변 테이블에 시즈니 있으면 아마 같이 주접 떨수도;;;

그냥 요즘 너무 심란해서 끄적거려봤어... 딱히 심각하진 않을수 있지만 나에겐 꽤 심각한 문제거든...
어떡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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