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쓰니는 02년생이고 지금 쓰는 이야기는 나 중3때 팬싸 갔었을때였음ㅋㅋㅋㅋㅋ
그때 내 주변에 96부터 해서 93까지 다 언니들이었는데 그 언니들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그럼 멤버들이 누나라고 부르겠네요??저는 누나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인데ㅠㅠㅠ"이랬음 지금은 걍 지금에 만족하지만 저때 한창 연하남 그딴거에 미쳐있어서 누나 소리가 넘 듣고싶었음
근데 그때 팬싸 내내 나보고 너무 귀엽네 예쁘네 엔시티한테 떨 주접을 나한테 떨면서 오냐오냐하던 언니들이 내가 그 말을 하자마자 극대노하면서 "뭐라구요???나는 오빠 소리 해보는게 소원이에요!!고마운줄 아세요!!!"이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ㅈㅋㅋㅋ
그 언니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음 잘지내시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