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석 -> 50대 남성 토막살해
김성수 -> 20대 남성 흉기로 살해
안인득 -> 방화, 어린이 포함4명 여성, 남성 1명 흉기로 살해
고유정-> 전남편 살해 후 시신훼손
장대호-> 성인남성 토막살해
———————————
비슷한 시기, 비슷한 수법으로 살해했지만 공론화가 되지 않거나 되었어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범죄자들의 특징
포항 약국에서 남성이 여성 약사를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
180cm 건장한 20대 남성이 132cm, 31kg의 50대 여성 잔혹살해
-범국민적 공분이 일어났음에도 끝끝내 신상공개 안됨
흉기로 전처를 무참히 살해한 남편
- 결국 가해자의 사형을 요구하던 피해자 딸들이 언론에 사진공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43차례 흉기로 찔러 무참히 살해
-김성수와 비슷한 시기였지만 공론화 x, 피해자 부모님이 올린 청원도 몇만대에서 그침
강간시도를 피하다가 아파트에서 추락한 여성을 집으로 끌고 와 강간, 살해(선배 약혼녀 성폭행, 살해사건)
- 피해자의 아버지는 남성이 피해자를 고의로 추락시켰을거라고 말함
60대 남성이집에서 아내와 딸을 흉기로 살해
-경찰조사를 받기도 전부터 언론에서는 우울증으로 언플
그밖의 사건은 너무 많아 글에 싣지 못했을 정도임 심지어 19년 12월 28일날은 70대 남성이 50대 여성을 “토막살인” 한 후 유기했는데 공론화는 무슨 이름초성 한글자 알려진바가 없음
여기서 아는 흉악범죄자가 고유정 제외하고 남성 범죄자는 김성수 빼면 또 누가있을까?
또한 피해자는 거의 모두 여성, 그리고 그 범죄는 “묻지마 범죄”로 통칭된다.
법과 언론이 주는 메세지
‘남자는 건들지마라’
마지막으로 N번방 국회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9C11598F598C39B3E054A0369F40E84E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야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