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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실패 |2020.01.29 09:16
조회 18 |추천 0

장난 진짜 심하게 치고 다닌다

 

몇년전에   태극기를 달아 놓으니

무식한 엄마가......오늘  뭔   날이야 해요

 

내  생일이잖아  하니

 

넌  드뎌  미첫어...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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