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슈가 생겼을 때 대중들도 그렇고 심지어 내 팬들조차도 굉장히 속상하겠지만
'괜찮아 우리 오빠 그래도 그동안 큰 사고 없이 이정도 괜찮아요 너무 고맙고 오빠 항상 응원하고'
이런 마음들이 이게 너무 한편으로 너무 죄책감이 드는거야
태연
"오빠 같은 도라이가 해야지 그럼 누가 해"
희철
"그거는 위로야? 엿이야?"
희철
"아 위로엿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로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 앨범을 준비했었어..."
"뭔가 오해 살만한 소지를 아예 좀 차단을 하고 싶고.."
헐 솔로앨범 준비했었구나 몰랐는데ㅠㅠㅠ
지금 이 얘기 들으니까 좀 아쉽다
그래도 팬들 생각하는 마음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또 뭉클뭉클,,
우리 희님은 하고 싶은 거 다 해ㅠㅠㅠ
희님은 그래두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