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한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
장윤정이
우리 얼마 만에 이렇게 여유로운 아침을 맞는 거지?라고 물어봄
그러니까 도경완이 진지하게
난 단 하루도 자기랑 살면서
여유로운 적이 없었어......라고 말함
그래서 장윤정이 많이 바쁘니까
집안일하고 하느라 정신 없었다는 말인가 했는데........
늘 사랑하기 바빴다는...........
도책바가지...............
아이고....내가 졌다졌어 ㅠㅜㅠㅜ
부부가 요리하는 음식을 찍으려고 뒤에 서 있던 VJ가
도경완의 말을 듣고
현실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장윤정이
원래 없는 척 하는 관찰 카메라 아니냐면서 ㅋㅋㅋㅋ
텐트 안에서도 빵빵 터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완네 VJ들은 웃음 참기 힘들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부부싸움 했냐는 소리 들은 도경완- 장윤정 부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윤정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