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피컬, 댄스에는 환장함
그래서 KARD(카드) 처음 음원낸 곡의
인트로를 들은 후부터 바아아로 내 마음에 착붙이 되어벌.임.

· Oh NaNa(오나나)

오나나가 처음 낸 음원이지만, 이때는 프리데뷔였어
마침 이 때 해외에서 트로피컬이 미친듯이 유행할때라
이때부터 반응이 오면서 해외인기가 많아졌어
그리고 카드 내에서 내 최애곡이기도..

· Don't Recall (돈리콜)

트로피컬 하다가 댄스홀 + 다크한 컨셉도 보여준 곡이야
카드 좋아하는 사람들 내에서는 트로피컬이냐 다크냐로 쳐돌이들 취향이 나눠지기도해ㅋㅋㅋ

· Rumor(루머)

컨셉이 퐁당퐁당 할줄 알았는데, 다크컨셉 유지하면서 edm 넣어서 조금 더 트렌디?해졌어!
나는 이곡에서 래퍼들이 실력이 좀 드러난거 같아서 맘에 들었구
유일하게 제목(루머)가 훅에 안들어가는 신기한 노래기도ㅋㅋ

지금까지 앞에 세곡은 프리데뷔 곡이고
이거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이 정식데뷔후 곡들!
· Hola Hola (올라올라)

정식데뷔는 트로피컬! 진짜 이건 여름에 안들으면 섭섭한 곡 (사실 난 겨울에도 듣지..)
뮤비보면 진짜 그냥 이건 여름 그자체ㅋㅋㅋㅋ 보면 너무 시원함ㅠㅠ

· You In Me (유인미)

유인미 미니앨범은 특이하게 타이틀이 뒤에있음
이게 전곡을 주르륵 듣다보면 타이틀의 중심가사인 넌 내꺼야!!!! 이게 이해가 되는 곡이구
치정극?같은 뮤비의 내용도 이해할수있어 (그리고 전원 수트에 여멤들 포스가 미쳐..)

진짜 띵곡들 너무 많구ㅠㅠㅠ 위에 곡들 좋았다면
이 이후에 나온 라온위, 밤밤, 덤리티들도 꼭 들어봐! (수록곡은 디멜로!!!!)
이때부터는 또 다른 노선이라서 듣는 재미가 있어

카드 2월중에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