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마음에 올려봤는데
랭킹 순위에보이네요..
부모님께서 인터넷 자주하셔서 보실 것 같아
원본은 지웁니다..
자식 이기는부모 없다고
자식 상처 받을까봐 부모님이 참고 계신데,
저는 이미 형제 아니라고 연 끊고,
저한테도 어떤 상황인지 말씀안하시고
아버지만 연락하면서 아들 믿고 기다려보자 그러는 상황인데
이미 오빠는 새언니만 보기로 마음 정한거같네요
이제 부모님께 참지말고 정리하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새언니도 잘하려고 노력하는부분도 있지만
와닿는게 없다보니 오빠만 들들볶았는데
역시 오빠가 제일 나쁜게 맞네요
그냥 둘다 말안통하니, 연 끊는걸로 잘말씀드려보겠습니다
(추가)
처음부터 무시하는거 같아서 결혼까지는 반대했었는데
오빠한테 너무 잘하고.. 그리고 연애때 새언니 칭찬만 했습니다..
요즘 이런사람 없다면서..
그걸 믿었구요, 저한테도 잘해줬고 싹싹해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이런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네요..
이혼 사유는 오빠가 워낙 커버한다고 자세히는 얘기안해줬는데
언니의 집착이 있었다고 들었구요.
전 시부모랑 전남편이 새언니네 본가로 말도없이 찾아가서
갑자기 이혼 당했다고.. 그 사건으로 상처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자기한텐 안그런다고해서.. 부모님은 과거일이니
오빠가 괜찮다하여 문제삼지않았구요..
댓글은 나중에 오빠랑 결국 정리하게되면
참고하라고 보여주고싶어서 남겨둡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