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컬러온미 앨범 인트로랑 I HOPE 작곡가님 인별에 새해인사로 올라온 글인데
2020년 올해는 세상에 사랑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헐뜯고 비난하는 마음보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는 마음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다른 이를 죽이는데 사용하지 않고 살리기위해 힘쓰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글거린다 라는 표현이 무색해지도록 진심 담은 예쁜 표현 서로 많이 주고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진짜 작년보다 더 많이 표현하는 행복한 한해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