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서브커플
윤아름(소주연)과 박은탁(김민재)
방송 시작하면서 두 커플 응원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윤아름은 처음 박은탁샘을 보고 잘생겼다면서 따봉날리고,
좀 엉뚱하고 4차원인 면이 있어서
윤아름이 먼저 들이대고(?) 그럴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박은탁샘이 딱 직진 밀어붙일줄이야...ㅠㅠㅠㅠ
은탁이가 직진남의 면모를 보이면서
본격 러브라인을 알렸음
둘이 케미도 좋은데
같이 '아무노래' 챌린지 동참함ㅋㅋㅋㅋ
소주연(윤아름) SNS에
#낭만닥터김사부2 #아무노래챌린지
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올라옴
극 중 러브라인인 김민재(박은탁)랑
지코의 아무노래 춤을 추는 모습인데
둘이 케미 왤케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 차이도 설레고 ㅠㅠㅠㅠㅠㅠ
둘 다 넘 귀여워 ㅠㅠㅠ
둘이 그림체도 비슷하고 ㅋㅋ 잘 어울려 ㅋㅋ 러블리커플 ㅋㅋㅋ
이 영상을 본 지코도
귀엽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