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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보아의 옛날 사이..

wkdsksl |2006.10.12 00:00
조회 8,58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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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는 “가수가 될 수 없으니 포기하라”는 진단을 여러차례 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때 보아와 함께 sm의 연습생으로 발탁된 그는 유난히 맑은 목소리를 가졌다.

그런데 변성기가 찾아왔고 3년이 넘게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보통 1년이면 끝나는 변성기가 저에겐 3년이 넘게 지속됐죠. 함께 sm에 들어온 친구가 먼저 가수가 됐어요. 변성기가 드디어 나아지고 한 달이 지났을 때 동방신기 멤버가 됐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 과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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