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나 그런걸 재정비 해야했기 때문에
기존에 이어져오던 엔시티를 엎어버리고
2018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리부트를 한거임.
2018년 이후에 127 세계관도 잡히고
졸업제(ㅅㅂ)도 돌아가고
웨이션도 데뷔를 했으니까
그래서 127이 갑자기 레귤러를 기점으로 확 바뀌고,
컨셉이 또 일관성있게 가기 시작한 이유라고 생각해
글고 2018같은게 나오기 힘든것이
성공으로 이어지긴 했으나 거의 1주일 간격으로 모든 유닛을 데뷔 시키는거라 멤버도 갈려나가고
팬덤이 어느정도 성장했기 때문에 유닛별 컴백에 공들이는게 더 효율적 일 수도 있음....
이제 또 합칠 이유가 줄어들었다고 보는게 맞는 듯
이미 저지른 슈퍼엠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