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키투합한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가 열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패턴의 의상을 입었는데
최우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은 찾아보기 힘든 의상을 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튀는데 가운데 앉아서 더 튀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최우식이 감독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들뿐만 아니라 오른쪽 끝에 진짜 영화 감독님도 블랙 톤이라서..
더 도드라져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사 제목들도 온통 최우식을 놀리는 듯한? 제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에도,
최우식, 드레스 코드 전달 못받았어요
최우식, 블랙은 싫어!
최우식,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MC 박경림이
"오늘 드레스 코드를 혼자만 전달 받지 못한 것 같다"고 농을 쳤고
이에 최우식은 한숨을 내쉬며
"좀 실수한 것 같다. 예쁜 옷 그냥 입었는데....
약간 좀 밝은 걸 입은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귀
한편,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2월 말 국내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