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라서 놀랐지..미안
내가 사실 되는일도한개도없고 가족간의 일이랑 학업 이랑 그런게 너무 버티기가 힘들어서 자기전에도 죽고싶다는생각을 하기도했고 진짜 죽으려고도했었던사람인데
그나마 노래들을때 제일행복했고 그중에서 맘에 드는목소리가 한명있었는데 허스키하고 약간 굵었어(뷔일거야아마 아니면 미안..) 그걸로 그나마 위로를 받았어
그래도 내가 사람한테 정을 잘 못붙히는사람이라서 덕질은 안해야겠다생각했었어.
근데.. 어제 유난히 힘들었거든 근데 처음으로 뷔가 나온거야. 꿈에서도 나는 아무데도가지못하고 울고있었는데 뷔가 나보면서 입모양으로 '괜찮아요'이러면서 살짝 웃었거든
그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펑펑울었어
진짜 거짓말같겠지만 그 한마디에 위안이 그렇게되더라
그래서 얘를 좋아하게되었는데..
미안 서론이 길었지
나 뷔사진이나 그런것들좀 줄수있을까? 내가 서치도 잘못해서 사진도 잘 못받아
나 한번만 도와주라 그럼 고마워
그리고 다들 좋은 꿈꿔
+)사진도 고맙고 따듯한말해줘서 고마워 울컥하는댓하나있었는데 괜찮다는 말듣고싶었나보다라고 말해주는 댓쓰니 볼진모르겠지만 여기서라도 고맙다고 또 말하고싶었다 정말 고마워 나머지 아미들도..(이삐라고해도돼?) 복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