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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영복심사때..)
“포토제닉 상 못 받아 조금 아쉬워!”
2006 미스인터내셔널 선발 대회에 참가한 2006 미스코리아 선 장윤서가 미니홈피에 수영복 심사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서는 13일 자신의 미니 홈피에 ‘수영복’ 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각국 대표들과 수영복 심사 후 무대 뒤에서 촬영한 것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는 사진 속의 장윤서는 꽃무늬가 프린트된 수영복을 입고 환희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한 장은 장윤서의 셀카 사진으로 그녀의 예쁘고 깜찍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 사진에 장윤서는 “어제 도착했는데 나의 목표인 포토제닉을 뽑는다니..어떻게 이럴 수가. 무엇이 심사 기준이야....흑흑흑징징징”이라고 적은 후 “태국이 포토제닉을 받았다. 너무 아쉽다~그래도 남은 기간 열심히 하겠다. 파이팅!”이라는 애교스런 글로 자신을 응원한 팬들을 위로했다.
이 밖에도 장윤서의 미니홈피에는 한복을 응용한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모습, 각국의 대표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 등 미스인터내셔널에 참가한 그녀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들이 게시돼 있다.
2006 미스코리아 선 장윤서는 11월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결선이 열리는 ‘2006 미스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12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다.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되는 미스인터내셔널 선발대회는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참가하는 국제미인대회로 올해는 일본과 중국에서 합숙이 진행된다. [사진출처=장윤서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