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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들의 4대 로망女는?

안녕~ |2006.10.17 00:00
조회 14,86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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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빠따 로망.. sㆍhㆍoㆍnㆍyㆍeㆍjㆍiㆍn   『 본명 : 손언진 』  165cm 45kg a      저 한없이 여린듯한 눈매와 티없구 때묻지 않은 순수 청순함하며  고전적이면서 현대적인 미를 고루갖춘.."
8등신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이흐르는..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건 아니지만.. 뭐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온 정직한 몸매. 실제성격 하곤 드라마 캐릭터랑 다르다는 풍문과 청순한 캐릭터나 여린 이미지의 역할만 맡아서 안티가 넘친다는.."
요샌 멜로에 열중 하시던데.. 갠적으로 얼마전 배교주랑 열연하셨던 "외출"에서의 베드씬으로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 한방에 무너지지 않을까? 조마조마했는데..
훌륭한 연출자 만나서.. 야릇하면서 격정적인 부분을.. 참 무난하고도 이삐게 잘그려냈다.. 그 영화 이후 다시 점점 호감모드로.."  

국가대표 미녀.." jㆍeㆍoㆍnㆍjㆍiㆍhㆍyㆍuㆍn   『 본명 : 왕지현 』 생년월일 : 1981년 10월 30일   172cm 48kg b   지현씬 역시.. 온몸으로 빛을 발하는 신이 내린 하드웨어..
장신특유의 서구삘 고탄력으로 뿜어내는 볼륨감이..
흔히들 쭉쭉빵빵족들의 최종목적지이자 거의 바이블에 가까운.."
따라서 옷을 안입어도 고풍이 저절로 입혀지는..
거기다 "엽기적인그녀"에서의 그 무한한 발랄함을 빼놓곤.."

그 어떤 수식도 필요치 않다.."
거기보면 다 나온다.."  

한국형 여신상 hㆍaㆍnㆍgㆍaㆍiㆍn   『 본명 : 김현주 』  168cm 47kg ab   가인씰 떠올리면..
먼저 드라마에서의 어떤 대사가 떠오른다.."
"이 여자 저한테 하나님입니다.."   여신의 이미지랄까? 
가인씨는 정말 인간이 아닌것 같다.." 
평소 거의 찬양에 가까운 지지 보내시는..
수구선생 표현을 빌리자면..
이분은 울나라 미인계보中에서도 단연 "최고의 반열"
보통남자들 눈만 마주쳐도 벼락맞은듯.."
제자리서 얼어버릴듯.
상시 남자들에 둘러쌓여 24시간 지척에서 보살펴야 한다는.."
국보로서의 존재감으로 보호본능과 지켜주고싶은 책임감이 샘솟게 하는..
지 남자있는걸 아는데도 말이지.
여튼.
윗네분들과는 어떤 태생적으로 무언가 다른 느낌이..

암만봐도 순혈토종은 아닌것 같단 말야.."
올리비아 핫세의 재림 kㆍiㆍmㆍtㆍaㆍeㆍhㆍeㆍe   『 본명 : 긴태희 』  19800321 168cm 48kg o  
뭐 태희씰' 첨 봤을땐..
그다지 뻑갈정도의 강한 임팩을 받았다기 보단..
참 보면 볼수록 잘생겼다는 진단과 함께
사람을 당기는 어떤 마력이..
예전 싸이언cf에서 뻘건 드레스입고 플라멩고 추는 그 장면에서.."
주위는 물론 울나라 남자들 완전 넘어갔던.."
걘적으로 저녁겸 라면먹다가 무심코 눈돌린 15초짜리 cf.. 젖가락 끝자락에 걸린 라면사리까지 흔들렸던 전율과 함께 세상이 멈췄던..   남녀구분을 떠나.. 이목구비 각각의 생김새며 그 조화가..
동서양의 미의 조건을 만땅충족 감히"신이 빚은 얼굴" 표현에 근접..
갠적으로 단발머리일때가 더이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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