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같은반하고 같은 무리였던 앤데 나쁜애가아니라 착함 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걔가 내눈에는 훨씬 이쁘단말이야
나랑 옷 스타일도 완전 다르거든..
나는 약간 귀염귀얌한거 이런거 좋아하는데 걔는 완전 언니같은 옷? 약간 무스탕 이런거 좋아한단말이얌.
근데 어느날부터 내코트랑 내가 살려고했던거 다 찾아보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길래 걍 알려줬는데 코트는 품절되서 못샀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고싶어했던거는 자기가 찾아낸 마냥 바로 시켜버리더라..
옷은 그래도 겹칠수있다고 생각해 ㅇㅇ
이쁘면 같이살 수도있는거고.. 근데 향수까지 따라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내향수 찾아내서 오늘 샀다고 페메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수 있는데 내가 맨날 프사해놓고 그랬거든.
내가 그가수 좋아하는거 걔도 알고.. 근데 걔가 갑자기 그런것도 따라하는거 같더라...
우짜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것도 모자라서 내가 막 선도부 이런거 나가니까 다 따라오는거 같고 내가 반장 나갈려니까 걔도 나갈려고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이러니까 좀 짜증이나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