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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셀부터 스픽셀 그리고 펄소나 쉐도우 지금 이고까지...첫 이고는 호비 스타일에 넋놓고 보고 두번째로 보는데 눈물이 나는데, 왜냐면 나 자신을 사랑하는걸 넘어 이제 나도 나를 믿을수있을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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