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터뷰 많았으면 좋겠다 앨범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멤버들 얘기들어볼 기회가 거의 없잖아 트랙에 대한 생각도 생각이고 녹음하거나 준비하면서 에피소드들 듣는 재미도 쏠쏠하고ㅋㅋ 근데 나만 그렇게 보였나 동현이 기자님한테 발음 정확하다고 칭찬 받았을 때 눈물 고인 것처럼 보이지 않았어? 눈이 진짜 촉촉해졌던데 나는 눈물 떨어트릴 줄 알았다..ㅎ 눈망울이 인터뷰 처음부터 그랬나?? 그리고 성윤이도 본녹음보다 가이드 녹음할때 더 감정 실어서 불렀다 말하는 초반부분에 눈물 고일 것 같은? 좀 벅차하면서 얘기하던데 처음에 아뷰뷰 티저 떴을 때 영택이가 나침반 가사가 청춘들한테 정말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는 부분은 백프로 눈물샘 터지기 일보직전이라고 보였거든.. 그렁그렁하던데 이런거보면 골차 멤버들 엄청나게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가 아님에도 그냥 앨범 얘기만 하는거에도 감정이 뚝뚝 묻어나오는 것 같아 음악에 진지한 것도 그런데 뭐지 속에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느낀 감정들이랑 이번 앨범에 가지고 있는 감정이 큰 것 같은.. 아뷰뷰 보니까 그게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