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활동 전까지 그냥 엄청 밝고 쾌활하고 골든차일드에 없으면 안되는 에너지장준, 항상 그룹 분위기 밝게 만들어주고 흥이 많고 개그에 소질이 상당하다 이정도로 생각했는데 지니 활동하면서부터였던 것 같아 어떤 영상이 계기였다 꼽을 수는 없는데 언젠가부터 장준이가 마냥 밝고 웃긴게 아니라 생각도 깊어보이고 멤버들 생각도 많이 하고 배려도 진짜 많이 하고 동생들 잘 챙기고 어른들한테 너무 잘하고 겉으로는 걱정 없이(ㅋㅋ) 사는 것 같아보여도 그룹에 대해서 걱정고민도 많이 하는 애 같음 속도 깊고 생각도 많아보이더라 지금도 내가 장준이를 초반에 생각했던 이미지?랑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아 내가 골차 보던 초반에는 단순히 장준이를 많이 보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긴해ㅋㅋ 시간이 갈수록 사람을 오래 보고 많이 보니까 그런거 일수도 있고 이번에 아육대 말 있고 (소수라도 있긴했으니까) 그 다음날이었나 븨앱 하는데 장준이 평소 그대로고 전혀 소심하거나 주눅드는 모습 안보여서 속으로 얼마나 안심했는짘ㅋㅋㅋ 아 진짜 솔직히 1만큼이라도 행동이 달라지면 어쩌지 다른 생각하면 어쩌지 생각은 했는데 천만 다행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