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이 잘보는곳이 어느덧 저한테도 네이트판이 일상같네요
판에 글을 써본게 처음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어느순간 저보고 아재라고 하더군요 ㅋㅋ..
여러분 저 아재 아닙니다.. 안늙었어요
아무튼 오늘 애인집에 짐 챙기러 기차타고 가고 있습니다 가면 마음이 아플거고 힘들겠지만
참고 짐챙겨야겠죠
기차타고 가고있는데 수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터지게하네요 .. 그리고 저때문에 잠시 집 비워줄 여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도착하면 어여 서둘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