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보다보니.. 느끼게된건데
다른멤버들은 거의그냥 앞만보고가던지 인사살짝하고 지나가는데
지민은 보면 시선이 다른타가수에 자기 친한애 어딨는지 항상 눈으로 찾고있고
친한척 음청하고 물론 친하니까 아는척하고싶고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다른방탄멤버 비해서 좀 심해보임 ㅠㅠ 막 뽐내려하는거같기도 하고
워너원활동 할때는 하성운한테 엄청 친한척하고 다른워너원멤버들한테는 그냥본척만척하드만 ㅠㅠ 소외감느낄듯
이번엔 차은우한테도그러고.. 왜캐 특정애들한테만 친한척하지
그냥 다같이인사해주고 넘어가서 사적인자리에서 그러지..
보기가 별로 안좋아보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