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와 H.O.T 멤버 강타의 열애중이이다.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는 같은 취미속에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게 됐고,
이후 두 사람을 이어준 매개체는 바로 '등산'이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 사람의 목격썰과
같은 인형을 갖고 있는 것이 포착이 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었다.
그러나 6개월 만에 또 한차례 제기된 열애설에 대해서는
양 측이 인정하면서 두 사람은 공개 연인이 됐다.
특히 정유미는 H.O.T 팬클럽으로 유명했으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H.O.T를 따라다니다가 배우가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타는 1996년 1세대 아이돌 H.O.T로 데뷔해
이후 솔로 활동을 했으며
1984년생인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
최근 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