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부부이자 맞벌이 남편이자 아빠 입니다.
아가들 독감이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신종코로나 때문에 어린이집 휴원을 맞아 눈코뜰세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이프의 하소연을 들으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린이집 휴원전에 아이엄마가 등.하교 도우미를 알아보려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던게 생각나서 글을 쓰게됩니다. 저희처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1~2시간 정도 누군가 여러분의 일을 대신 해준다고 하면 어떤걸 맡기고 싶으세요? 저는 무조건 등.하원 도우미 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