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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박 터졌는데 기쁘지가 않은 헬갤러

ㅇㅇ |2020.02.05 09:45
조회 64,819 |추천 261
추천수261
반대수2
베플ㅇㅋㅇㅋ|2020.02.05 14:53
뒤늦게라도 복이 와서 다행... 이제 행복해지시길
베플상또|2020.02.05 22:22
아..처음으로 댓글 써봅니다 마음이 저리고 그냥 눈물이 났어요. 아버님 얼른 쾌차하시길 ..저도 기도할게요. 좋은날 행복한날 가득하길 바랄게요 별개로 .. 저는 생각해보면 부모님이랑 추억? 많지않고 어렸을때는 화목했고 여행도 많이간거같은데 고등학생이후로는 부모님과 추억이 별로 없어요. 현재는 나이 서른을 바라보고 있고 퇴근후에는 방안에서 있고 주말에는 친구만나러 나가버립니다. 핑계지만 퇴사후에는 부모님과 더욱더추억을 쌓고 할수있을까 싶어 괜시리 퇴사생각을 하네요 사실 제나이가 이렇게 빨리 나이들줄 몰랐어요 어느새 엄마는 흰머리가 가득하고 주름진 아빠의 얼굴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 가족과 함께 있어도 많이 지내지못한 후회스런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않은것 같아서...슬프네요. 당장 오늘이라도 노력하고 주말에는 부모님과 등산을 가고 추억을 쌓아야겠어요 사랑한다는 말도 쑥스럽고 한데 노력할거에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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