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 방탄 특정멤버 오픈톡방에서 커뮤관리 뿐만 아니라 기자들 신상파거나 메일테러함
현재 상황이 어느정도냐면 악개문제를 떠나 기자들한테 특정 테러집단이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번지고 그룹까지 피해보는 상황이 생겨버림
이런 상황에서 공론화는 필수라고 생각됨. 내부고발자도 위와 같은 이유로 폭로함
자 그럼 저 오픈톡 악개들이 어떤식으로 기사를 수정하느냐?
지민팬이 서포트해서 부산 래핑광고 정국과 같이 한 것처럼 바뀜
지민이 입어서 판매량 뛰었다는 패딩기사를 휠라 관계자라고 사칭해서 삭제시킴 (현재 이 기사는 없어짐)
기자의 주관적 의견이 담긴 평론조차 삭제시킴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지민만 저렇게 극찬한게 아님 보컬멤버들 각각의 매력을 써놨는데 지민부분만 수정.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152368
지민이 도드라지게 칭찬받는다면 그 부분은 다 삭제시켜버림
기자들한테 항의할때 '올팬인척'하자는게 소름돋았음
올팬을 뭘로 생각하는지 멤버 한명이 칭찬받는다고 항의한다고 믿나봄
여기올린건 빙산의 일각이고 이렇게 삭제되고 수정된 기사들이 한두개가 아님
그리고 저들의 민폐짓은 기자들한테 국한된게 아님
같이 작업한 관계자들한테까지 테러시전.
러브메이즈, 앤써, 홈 작사작곡에 참여한 정바비님 인스타에 지민 칭찬하니까 몰려가서 악플달고 결국 이 글 삭제됨
방탄영상 분석하고 리뷰하는 유투버들 테러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음
춤영상 분석하는 유투버신데 테러받아서 따로 영상까지 찍어올리심
41명의 오픈톡과 정확하게 일치 이쯤되면 소름. 팀으로 활동하는건 빼박이었음
이분은 지민칭찬했다고 메일테러받아서 그 무리가 궁금해서 라이브방송까지 키심
오죽 역대급일이라 오늘 국내랑 월드 실트 전부 다 1위찍고 악개짓이 기사까지 남 (방탄소년단 한 팬이 폭로한 '악개' 오픈톡엔 "기자 신상공유 및 특정멤버 악플까지")
커뮤관리도 열심히 할텐데 이글을 보고있다면 동네방네 소문났으니 더 이상 저짓도 안먹힌다는거^^ 창피한줄 알고 애들한테 떨어져서 얼씬도 안하길바라며 오픈톡 박제하며 끝내겠음